콘텐츠바로가기

옆집오빠, 첫 콘서트 '행복하show' 개최

입력 2017-08-25 09:31:11 | 수정 2017-08-25 17:48:5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가수 범찬(김성훈)이 작년 10월 옆집오빠를 결성한 후, 오는 9월 2일 용산아트홀에서 첫 콘서트 '행복하SHOW'를 연다.

범찬은 히든싱어 김건모편, 퍼팩트 싱어에 출연해 관심을 끈 바 있으며 이번 콘서트에서는 특별히 옥탑방작업실 기동과의 콜라보로 더 즐겁고 알찬 콘서트를 보여준다.

콘서트를 기념해 전일일 1일 정오에는 옆집오빠 싱글 1집이 발매된다.

옆집오빠는 "이번 콘서트에서 신곡을 발표해 드릴 수 있어서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옆집오빠의 성격을 잘 살린 이번 1집 싱글 [HOLA(올라]는 키유사운드 대표 김동우(Key U)가 프로듀서를 맡았고 기타리스트 박성진이 공동작곡·편곡에 참여, 범찬도 함께 작곡과 작사에도 참여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끼와 재능을 곡에 잘 녹여넣었다.

이번 콘서트의 게스트로는 뮤지컬 가수 소냐. 발라드의 왕자 나윤권, 떠오르는 신예 권선영이 참여한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펀딩클라우드 사이트 와디즈를 통해 27일까지 예매가 가능하며 예매를 놓친분들을 위한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공연정보
일정 : 9월 2일 토요일 오후 6시
장소 : 용산 아트홀 소극장 가람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