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소유진 "남편 백종원, 돈에 철저해…경제권도 각자 관리"

입력 2017-08-29 09:39:10 | 수정 2017-08-29 09:39:10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소유진은 백종원과 경제권 분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소유진은 "(백종원이) 돈에 대해 철저하다. '잠깐만 만원만 줘봐' 하면 '주는 거야? 꿔주는 거야?' 한다. 만원이라도 꾼건 꾼거고 10만원이라도 준거면 준거다"고 밝혔다.

그는 "예전에 결혼식장에서 축의금을 집에 두고 온 적이 있다. 그때도 남편이 '빌려주는거야 아니면 그냥 달라고하는 거야'라고 말했다. 정말 당황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이어 "처음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뭐야'라고 생각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괜찮다"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