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현아 "첫 컴백 기자간담회, 긴장돼 잠 못이뤄"

입력 2017-08-29 16:31:52 | 수정 2017-08-29 16:31:52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가수 현아가 1년 여 만에 솔로로 컴백한 소감을 전했다.

현아는 29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다섯번째 미니앨범 '팔로잉'(Fllowing)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현아는 "10년동안 활동했지만 이렇게 많은 분들과 함께 기자간담회를 하는 것은 처음"이라며 "전날 잠을 못잤다. 긴장이 되더라"고 말했다.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현아의 '팔로잉'은 믿고 따라오면 된다는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앨범이다. 그는 "절 믿고 관심을 주신 분들, 또 그렇지 않은 분들도 나를 따라와주셨으면 좋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베베'(BEBE)는 연상연하의 커플이야기를 귀엽고 재치있게 풀어낸 곡이다. 29일 오후 6시 발매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