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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아침부터 아찔한 볼륨 몸매 과시…"센 이미지 벗고싶다더니"

입력 2017-08-30 11:22:10 | 수정 2017-08-30 11: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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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 사진=쇼챔피언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현아 / 사진=쇼챔피언 인스타그램


가수 현아의 아찔한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30일 오전 케이블 채널 MBC뮤직 '쇼챔피언' 측은 "바로 오늘 쇼챔피언에서 최초공개 되는 현아의 컴백무대! 현아 오늘 넘 예뻐서 아무래도 방금 지구에 금 좀 많이 간 것 같다! 역시 우리 현아 이즈 뭔들"이라는 글과 함께 현아의 셀카 사진 4장을 쇼챔피언 공식 SNS에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볼륨 몸매를 과시하듯 하얀색 섹시 의상을 입고있다. 특히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섹시함이 묻어나는 메이크업이 조화를 이뤄 더욱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에 앞서 29일 현아는 미니앨범 '팔로잉'(Following)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센 이미지를 덜어내고 자연스러운 콘셉트를 선택했어요"라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이날 현아는 "전에는 힙합적인 것을 좋아해 강한 이미지가 있었다"며 "이번 앨범은 그런 이미지를 버리고 자연스러운 나를 찾아보고 싶었다. 더 신선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아는 지난 29일 신곡 '베베'를 발표하고 솔로 활동을 재개했다. 타이틀곡 '베베'(BEBE)는 연상연하의 커플이야기를 귀엽고 재치있게 풀어낸 곡.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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