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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요정' 김생민, 예비부부 위한 재테크 노하우 전수 "돈은 안 쓰는 것"

입력 2017-08-31 14:31:53 | 수정 2017-08-31 14: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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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



‘통장 요정’으로 불리며 전국에 영수증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방송인 김생민 씨가 신부수업 강연자로 나선다.

프리미엄 웨딩 기업 아펠가모&더채플에 따르면 예비 부부에게 올바른 결혼관을 전하고 결혼 생활에 대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아펠가모&더채플의 웨딩 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9월 6일부터 총 5회에 걸쳐 ‘아펠리안 신부수업’ 3차 클래스를 진행한다.

김생민 씨는 7일 목요일 오후 ‘예비 부부를 위한 재테크 팁’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생민씨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인 ‘김생민의 영수증’을 진행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통장 요정으로서 ‘충동 구매’ 대신 ‘충동 적금’을 전파하는 절약과 저축의 고수로 남녀노소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강의에서 김생민 씨는 예비 부부 맞춤형 재무 설계, 내 집 마련 요령 등을 속시원하고 흥미롭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생민 씨의 결혼 준비 과정과 결혼식 사회 경험을 토대로 결혼준비의 ‘베스트 바이’와 ‘스튜핏 지출’도 공개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에게 질문을 받아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생민 씨는 "예비 부부에게 결혼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과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전달한다는 주최 측의 취지에 공감해 강연을 하게 됐다"면서 "오랜 시간 경험과 노력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계획이니 많은 예비 부부들이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아펠가모 신부수업 3차 클래스는 김생민씨의 강연 외에도 라이프 스타일 관련 프리미엄 브랜드와 협업한 다양한 수업이 마련되어 있다. 이번 클래스에는 이탈리아 뷰티 브랜드 산타마리아노벨라, 독일의 가전 브랜드 밀레, 와인 수입사 나라셀라, 맞춤 정장 브랜드 보타이 등과 함께 유익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각 클래스는 주제에 따라 예비 부부 또는 친구, 엄마 등과 참석 가능하고 클래스 후 소정의 선물이 증정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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