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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 7년 정든 싸이더스 떠난다…"논의 끝에 재계약 NO"

입력 2017-08-31 08:55:21 | 수정 2017-08-31 09: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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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소현이 싸이더스와의 계약을 마쳤다.

31일 싸이더스 측은 "당사는 지난 7년 동안 함께 해온 배우 김소현 씨와의 오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기간 김소현 씨와 동행한 당사는 김소현 씨의 뜻을 존중하기로 하였고, 아름다운 배우로 성장할 김소현 씨의 앞날을 응원하겠다. 김소현 씨를 아낌없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응원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김소현은 아역시절부터 함께 해온 소속사를 떠나 1인 기획사로 가닥을 잡았다.

또한 지난 29일 발표된 ‘2017년도 제2회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명단에 포함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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