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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풍 예고…7일 '엠카'로 첫 무대

입력 2017-08-31 10:31:52 | 수정 2017-08-31 10: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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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4집으로 가요계를 평정한 엑소(EXO)가 리패키지 앨범으로 연타석 히트 행진에 나선다.

엑소의 정규 4집 리패키지 'THE WAR: The Power of Music'(더 워: 더 파워 오브 뮤직)은 기존 4집 수록곡 9곡에 타이틀 곡 'Power'(파워)와 'Sweet Lies'(스위트 라이스), '부메랑' (Boomerang) 등 신곡 3곡을 더한 총 12곡으로 구성, 엑소의 풍성한 음악을 만날 수 있어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특히, 타이틀 곡 'Power'는 다이나믹한 신디사이저 사운드와 드럼 비트에서 느껴지는 강한 에너지, 중독성 있는 후렴구가 특징인 EDM 곡이다.

오는 9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무대가 공개될 예정이어서 엑소 특유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금일(31일) 오전 10시 엑소 공식 홈페이지 및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 새롭게 변신한 카이와 세훈의 모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카이의 순간 이동(Teleportation), 세훈의 바람(Wind)에 이어 멤버별 초능력을 시각화한 모션 티저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어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다.

한편, 엑소의 정규 4집 리패키지 'THE WAR: The Power of Music'은 오는 9월 5일 음반 발매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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