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MBC 찾아온 KBS 아나운서들

입력 2017-08-31 12:34:05 | 수정 2017-08-31 12:34:05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아나운서협회 윤인구 협회장 최원정 부회장, 이광용 사무국장 등 20여명의 KBS 아나운서들이 8월31일 오전 서울 상암동 MBC를 찾아 MBC 총 파업에 대한 지지선언을 하고 있다.

양사 노조는 '언론 정상화를 위한 적폐 청산'을 이유로 김장겸 MBC 사장과 고대영 KBS 사장 등 이전 정부 때 임명된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해 왔다. MBC와 KBS는 2012년에도 경영진 퇴진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해 주요 프로그램이 방송되지 못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