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효리네 민박' 이효리X아이유, 세대를 뛰어 넘은 우정…'좋아보여'

입력 2017-09-01 15:37:43 | 수정 2017-09-01 15:37:43
글자축소 글자확대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기사 이미지 보기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



JTBC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와 아이유가 오름 데이트에 나선다.

새로운 손님을 맞이한 후, 휴식을 취하던 이효리는 본인이 평소에 즐겨 찾던 오름을 아이유에게 소개해주고자 함께 산책을 가기로 결정했다.

오름에 도착한 이효리는 이곳이 얼마 전 발매한 정규 6집의 수록곡인 ‘Seoul(서울)’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오름이라고 소개했고, 아이유는 눈앞에 펼쳐진 그림 같은 오름의 풍경을 바라보며 ‘비현실적인 곳’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황금빛 노을을 바라보며 바람을 느끼던 이효리는 ‘Seoul(서울)’의 안무를 보여주며 즉흥적으로 춤을 추었고, 이 모습을 바라보던 아이유는 “자유로워 보인다”며 한참 동안 노을을 감상했다.

한편, 오름을 보며 좋아하는 아이유를 지켜보던 이효리는 그 모습을 사진으로 담으며 아이유를 향한 애정 어린 모습을 보여주었고, 두 사람은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감상하며 한층 더 가까워졌다는 후문이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 속에서 춘 이효리의 즉흥 댄스는 오는 9월 3일(일) 저녁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효리네 민박’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