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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제빵왕 서지니'가 돌아왔다

입력 2017-09-01 16:50:31 | 수정 2017-09-01 16: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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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

'제빵왕 서지니'가 돌아왔다. tvN '삼시세끼'의 이서진 이야기다.

1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 5회에서 화덕요리에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이서진, 에릭, 윤균상과 이제훈 사형제의 모습이 공개되는 것.

이번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에서는 여름 득량도로 돌아온 삼형제를 위한 소소한 업그레이드들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사다리와 파라솔이 더해진 배 ‘서지니호’를 타고 무더위를 쫓는 물놀이에 나서고, 에어컨이 있는 자동차 ‘에리카’로 목장과 옆동네를 다녀오고 냉장고가 생기면서 보다 다채로운 요리들이 펼쳐지고 있는 것. 특히 지난 시즌에서 이서진이 직접 만들어 다소 어설펐던 화덕이 이번 ‘바다목장 편’에서는 제대로 갖춰져 있어 ‘제빵왕 서지니’의 귀환을 기대하게 만들고 있다.

오늘 방송에서 삼형제와 이제훈은 단팥빵 만들기에 도전한다. 지난 시즌 의외의 제빵 실력을 자랑한 바 있는 ‘제빵왕 서지니’ 이서진이 과연 단팥빵도 성공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에셰프’ 에릭의 아바타 셰프가 된 윤균상의 요리 도전기가 펼쳐져 따뜻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농촌과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프로그램이다. 매 시즌마다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사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이서진, 에릭, 윤균상 삼형제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활약하는 ‘삼시세끼 바다목장 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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