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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중기,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서 피해자역 열연

입력 2017-09-02 09:40:31 | 수정 2017-09-02 09: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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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이태원 살인사건' 속 한 장면


이태원 살인사건 주범 패터슨과 관련된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에 배우 송중기가 출연한 사실이 알려졌다.

송중기는 2009년 개봉한 '이태원 살인사건'에서 사건의 피해자인 대학생 조중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영화는 1997년 발생한 사건을 이슈화하는데 성공해 사건의 주범인 아더 패터슨이 18년 만에 한국으로 송환되는 데 크게 일조했다.

영화 '이태원 살인사건'은 1997년 4월 서울 이태원 모햄버거 체인점에서 대학생 조중필 씨가 살해 당한 사건을 그렸다. 사건 발생 당시 검찰은 유력한 용의자로 에드워드 리로 판단해 구속했지만 1년 뒤에 그에게 무죄 판결이 내려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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