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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귀향, '위안부 문제 더 알리겠다'

입력 2017-09-05 16:20:54 | 수정 2017-09-05 16: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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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감독과 배우 강하나, 박지희가 5일 오후 서울 용산 CGV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감독 조정래, 제작 제이오 엔터테이먼트)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지희, 강하나 등이 출연한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는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귀향'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증언 영상을 더해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로 오는 14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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