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나문희, '여전히 고운 미소'

입력 2017-09-06 16:52:09 | 수정 2017-09-06 16:52:09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나문희가 6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 제작 영화사시선) 언론시사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문희, 이제훈 주연의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로 오는 9월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소년법 폐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