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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보라 커플, 차도 공유하는 가까운 사이

입력 2017-09-06 17:19:58 | 수정 2017-09-06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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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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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보라


용감한 형제가 가수 필독과 보라 커플을 언급한 가운데, 두 사람의 사이가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수상한 가수'에서 그룹 빅스타 필독이 출연, 연인 보라가 언급되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근은 "빅스타 하면 멤버 중에 한 분이 좋은 소식으로 화제가 되지 않았냐"며 "누군가 사랑한다는 건 사랑받을 준비가 된 팀"이라며 보라와의 열애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이 "참 말하는 것 좀 보라"고 보라를 언급해 폭소케 했다.

앞서 두 사람의 열애가 공개된 당시 한 연예계 관계자는 일간스포츠를 통해 "보라의 차량을 필독이 끌고 다닌다. 그 정도로 스스럼없이 다니는 사이"라며 "이미 가요계에서 알 만한 사람은 둘의 관계를 다 알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필독과 보라는 지난 6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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