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별거가 별거냐2' 이현영 "션-정혜영 부부, 별거하면 어떨까 궁금"

입력 2017-09-07 11:01:02 | 수정 2017-09-07 13:19:46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 = tcast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 = tcast 제공


이현영이 션, 정혜영 부부의 별거가 궁금하다고 말했다.

7일 오전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E채널 '별거가 별거냐' 시즌2 기자간담회를 통해서다. 이 자리에는 MC 박수홍, 박지윤과 시즌1에 출연했던 남성진-김지영 부부, 신규 투입된 채리나-박용근, 강성진-이현영 부부가 참석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현영은 "션, 정혜영 부부가 별거하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 어떻게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살까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지윤이 이현영에게 "별거를 해서 그런지 많이 예뻐졌다"고 말하자 이현영은 "나도 내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세 아이를 키우고 주부로서 삶을 살아가면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다. 나를 위한 프로그램인 것 같다"고 답했다.

'별거가 별거냐2'는 잉꼬 부부인 줄만 알았던 스타 부부들이 과감히 별거를 결정한 뒤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관찰하는 리얼리티다.

지난 시즌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별거 체험에 동의한 부부들이 결혼 후 처음으로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며 자아를 돌아보고,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깨달을 예정. 오는 9일 밤 9시에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