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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득남 소식, 대중에 못 밝힌 이유는…"

입력 2017-09-07 18:02:18 | 수정 2017-09-07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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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환 득남기사 이미지 보기

신정환 득남


방송인 신정환의 득남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7일 신정환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신정환이 지난달 30일 3.03kg의 건강한 아기를 득남했다"라고 밝혔다.

당초 보도는 어제인 지난 6일 득남한 것으로 전해졌으나 이는 오보였던 것.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신정환은 "매우 기쁘고 설레지만 그동안 아내가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아 조심스러웠다"라고 뒤늦게 득남 소식을 전한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신정환은 자신의 팬카페에 "넘어져서 못 일어나버린 아빠가 아닌 다시 일어나 열심히 성실하게 살았던 아빠로 기억되고 싶다"라고 다짐한 바 있다.

신정환은 오는 14일 첫 방송되는 Mnet '악마의 재능 기부'로 7년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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