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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홈즈♥제이미폭스, 4년 열애 부인했던 이유는 '부담감'

입력 2017-09-08 14:28:24 | 수정 2017-09-08 14: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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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홈즈, 제이미폭스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가 4년만에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최극 미국 캘리포니아 말리부 해변에서 함께 손을 잡고 거니는 다정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에 열애를 부인하지 않아 사실상 연애를 인정한 셈이다.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의 열애설은 2013년부터 불거졌다. 수차례 데이트 모습이 포착됐지만 "친구 사이"라며 부인했었다. 4년간 열애를 부인한 이유는 뭘까.

외신에 따르면 제이미 폭스와 톰 크루즈가 절친이라는 이유가 크다고 추측했다. 제이미 폭스와 톰 크루즈는 2004년 영화 '콜래트럴'에 함께 출연하는 등 우정을 이어오고 있다.

열애설을 부인한 데는 부담감이 한 몫했다는 전언이다. 이들의 한 측근은 "케이티는 제이미에게 완전히 푹 빠졌지만 소문이 나는 것을 원치 않았다. 그래서 제임스는 케이티가 가는 파티 같은 자리를 피하려 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케이티 홈즈는 지난 2012년 톰 크루즈와 이혼했다. 제이미 폭스는 전 연인과의 사이에서 두 딸을 낳았지만 결혼은 하지 않았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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