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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설현 미모에 녹아버린 득량도 삼형제

입력 2017-09-09 10:57:58 | 수정 2017-09-09 10:5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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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캡처


'삼시세끼' 세 번째 게스트로 설현이 합류하면서 득량도에는 웃음꽃이 피어났다. 설현의 등장에 득량도 삼형제의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이하 '삼시세끼')에서는 에릭, 이서진, 윤균상이 게스트 AOA 설현을 맞이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에릭이 이탈리아 요리사로 변신, 피자와 파스타를 만들었다. 그 맛에 이서진은 "말이 필요 없다"고 감탄했다. 윤균상은 "진짜 맛있다"고 치켜세웠다. 제작진이 피자 재주문을 요청할 정도로 맛이 끝내줬다.

다음날 아침 세 사람은 누가 게스트로 올지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윤균상을 필두로 아침 준비를 시작한 가운데 설현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윤균상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설현을 맞았고 에릭도 설현의 정체를 확인하곤 미소를 지었다. 그러나 이서진은 "누구냐?"면서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설현은 짐을 풀고 고양이들을 보살폈다. 반려견을 키우고 있다는 그는 능숙한 모습으로 고양이들을 대했다. 이후엔 오이 냉국을 만들고 있는 윤균상을 도왔다. 이도 저도 아닌 맛의 오이 냉국은 결국 에릭이 나서 처방했다.

산채 비빔밥과 오이 냉국을 먹으며 하루를 시작한 설현은 점심에 감자수제비를 해주겠다고 나섰다. 설현은 "멤버들이랑 매니저, 스타일리스트 언니한테만 해줬는데 솔직히 자신은 없다"라고 멋쩍게 웃었다.

하지만 육수, 반죽 등 척척해내며 '설셰프' 면모를 뽐냈다. 또한 장갑을 끼고 혼자 장작을 피우기도 했다. 뒤늦게 일어난 에릭, 윤균상도 설현을 도우며 어느새 친해진 모습을 보였다.

득량도 삼형제는 그를 도왔고 그 맛에 또 감탄했다. 야무진 손맛을 자랑한다며 막내 여동생을 칭찬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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