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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측 "매니저 부주의로 교통사고…예린 염좌 진단"

입력 2017-09-11 09:38:31 | 수정 2017-09-11 09: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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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여자친구 측이 교통사고와 관련해 "매니저 부주의로 생긴 사고"라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여자친구는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 INK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문학경기장으로 이동하던 중 인천 제2경인고속도로 서창분기점에서 차선변경 도중 운전자의 부주의로 앞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당했다.

이에 여자친구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9일 오후 5시 30분경, INK콘서트 참석을 위해 인천문학경기장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고는 운전자인 당사 매니저의 부주의로 발생한 사고로 가장 먼저 피해자 분들께 사과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멤버들의 상태에 대해서는 "멤버 예린은 오른손 새끼손가락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매니저와 나머지 다섯 멤버(소원, 은하, 유주, 신비, 엄지)는 경미한 타박상 외에는 다행히 별다른 이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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