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부산 시간당 116mm 폭우…버스 내부 밀어닥치는 물살

입력 2017-09-11 11:12:38 | 수정 2017-09-11 11:31:49
글자축소 글자확대
부산 폭우_온라인 커뮤니티기사 이미지 보기

부산 폭우_온라인 커뮤니티



부산 지역에 11일 오전 시간당 최고 116㎜의 기록적인 물폭탄이 쏟아졌다.

이 폭우로 인해 부산 시내 곳곳이 침수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도로가 물바다가 돼 차량 수십 대가 침수한 탓에 운전자 등이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됐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버스 내부에 물살이 들이닥치는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포토슬라이드



네티즌들은 '족욕 버스'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보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부산기상청은 11일 오전 6시 50분 부산에 발효된 호우주의보를 호우경보로 격상하고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예상해 강풍 주의보를 동시에 발령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