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불타는 청춘' 이연수·정유석, 핑크빛 기류? 과거 인연 보니…

입력 2017-09-13 07:17:26 | 수정 2017-09-13 08:30:23
글자축소 글자확대
'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
'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기사 이미지 보기

'불타는 청춘' 정유석 이연수


배우 정유석과 이연수가 불타는 청춘에서 묘한 핑크빛 기류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이연수와 정유석이 랍스타 등 해산물 식재료를 구하기 위해 장을 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유석은 "내가 장 볼 때 누나가 항상 와 달라", "현재 동생과 누나 사이지만 모르지 않느냐" 등의 발언으로 이연수에 미묘한 감정을 드러냈다.

이에 두 배우가 과거 부부의 인연으로 연기를 펼친 사실이 재조명되고 있다.

두 사람은 1986년 드라마 '야망의 세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춰, 극 중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당시 정유석은 19살, 이연수는 21살이었다.

특히 정유석은 당시를 떠올리며 "누나는 드라마 촬영장과 집이 멀었다"라며 "집까지 데려다주기도 했는데 그러면 누나가 집 앞 포장마차에서 뭐라도 먹고 가라고 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김영란법 시행 1주년,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