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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 서현진, 오해영은 없다 ‘극강의 청순美’

입력 2017-09-13 09:41:01 | 수정 2017-09-13 09: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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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사진=점프엔터테인먼트

배우 서현진이 SBS 새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극강의 청순미를 뽐냈다.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13일 ‘사랑의 온도’(극본 하명희, 연출 남건)에서 드라마 작가 이현수 역을 맡은 서현진의 포스터와 티저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극강의 청순미와 함께 다채로운 분위기를 뿜어내고 있다. 먼저 달콤한 눈빛과 미소로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양세종(온정선 역)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설렘 가득한 표정을 머금고 있다. 반면 책을 넘기거나 글을 쓰는데 집중하고 있는 진지한 모습으로 ‘드라마 작가’의 면모를 한껏 드러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엇보다 서현진이 보여줄 멜로 연기에 벌써부터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지난해 ‘또 오해영’에서는 거침없이 사랑할 줄 아는 용감한 여자였다면 이번 ‘사랑의 온도’는 적당히 겁도 많고 간도 보는 보통의 여자다. 때문에 한층 더 섬세한 연기를 펼쳐내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사랑의 온도’는 사랑을 인지하는 타이밍이 달랐던 여자 현수와 남자 정선이 만남과 헤어짐, 그리고 재회를 거치며 사랑의 ‘최적’ 온도를 찾아가는 온도조절 로맨스 드라마로, 오는 18일 오후 10시에 처음 방송된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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