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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前 멤버 윤철종, 대마초 흡연 혐의 9월21일 선고

입력 2017-09-13 18:06:47 | 수정 2017-09-13 18: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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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센치 전 멤버 윤철종의 선고기일이 21일로 확정됐다.기사 이미지 보기

십센치 전 멤버 윤철종의 선고기일이 21일로 확정됐다.


그룹 십센치(10cm) 전 멤버 윤철종(35)의 선고기일이 오는 21일 열린다 .

검찰은 지난 8월 11일 윤철종을 대마초 흡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해 재판에 넘겼다.

지난해 7월 윤철종은 경남 합천에 위치한 지인의 집에서 두차례 대마를 흡연한 혐의로 적발돼 지난 5월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윤철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적용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윤철종은 지난 7월 건강상의 이유로 돌연 그룹에서 탈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해당 소식이 전해진 뒤 윤철종은 전 소속사를 통해 “정열이와 회사에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탈퇴하겠다고 했던 것이다”라며 "솔직하게 이유를 밝히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탈퇴해 죄송하고 잘못을 깊이 반성하며 모든 죗값을 달게 받겠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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