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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엘리스, '엠카운트다운'서 'Pow Pow' 무대 공개

입력 2017-09-14 08:09:00 | 수정 2017-09-14 0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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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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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스 / 사진제공=후너스엔터테인먼트

걸그룹 엘리스가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펼친다.

엘리스(소희, 가린, 유경, 벨라, 혜성)는 14일 방송될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새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엘리스는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화사함 가득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컬러 크러쉬’의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는 신나는 기타와 강렬한 브라스 세션이 돋보이는 곡이다. 사랑하는 이에게 아직 고백하지 못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을 터지기 직전의 화산에 비유했다.

엘리스 멤버들의 상큼함이 톡톡 튀는 안무와 보컬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볼케이노’, ‘토네이도’ 등의 단어를 활용한 중독성 있는 노래 가사로 ‘수능 금지곡’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엘리스의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 뮤직비디오 속에 담긴 색깔들을 이번 컴백 무대에서도 재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엠카운트다운’에서의 컴백 무대를 신호탄으로 본격적인 미니 2집 활동을 개시하는 엘리스는 음악방송 출연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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