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택시' 남보라, '인간극장' 13남매 중 맏딸 "유치원 때부터 아기 기저귀 갈아"

입력 2017-09-14 11:18:32 | 수정 2017-09-14 11:19:45
글자축소 글자확대
'택시' 남보라 과거 '인간극장' 출연 모습기사 이미지 보기

'택시' 남보라 과거 '인간극장' 출연 모습


'택시' 남보라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지난 13일 tvN '택시'에 출연한 남보라는 "여배우로서 충격적인 성매매 루머가 있다"라며 "너무 상처고 충격받았다. 잘못 살았나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스폰서 루머도 있다"라며 "통장을 보여주고 싶더라"라고 밝혔다.

남보라는 "내가 입을 닫고 있으니 사람들이 믿는 것 같다. 그게 제일 무섭다"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2008년 남보라는 KBS '인간극장' 13남매 편에 출연하면서 대중의 눈도장을 받았다.

당시 남보라는 13남매 중 장녀로 어머니를 도와 아이들을 돌보는 모습을 보였고, 풋풋하고 청순한 외모로 인기를 끌면서 결국 연예계에 데뷔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카풀 서비스 영업 제동, 어떻게 생각하세요?

은행장 낙하산 인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