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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이예림, 김영찬과 안헤어졌으면"…반면 종적 감춘 럽스타그램

입력 2017-09-14 13:45:56 | 수정 2017-09-14 13: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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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이예림 김영찬


'한끼줍쇼'에서 이경규가 딸 이예림(23)과 축구선수 김영찬(전북 현대 모터스, 24)를 언급한 가운데 수 많이 게재됐던 일명 '럽스타그램'이 사라졌다.

지난 13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이경규는 "사실 나는 아들을 원했고 아들을 낳아 축구선수를 시키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런데 딸 남자친구가 축구선수"라며 "절대 안 헤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예림과 김영찬은 지난 6월 1년 째 연애 중임이 보도됐다. 두 사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데이트 사진을 게재하며 공식 커플로 인정받는 눈치였다.

하지만 최근 이예림의 인스타그램에서 김영찬과 관련된 사진들이 모두 사라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지웠다는건 헤어졌다는 뜻?", "심경의 변화가 있었나보다", "이경규 바람이 이뤄질 수 있을까"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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