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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이덕화, 66년 인생 첫 요리는 달걀프라이?

입력 2017-09-14 16:18:01 | 수정 2017-09-14 16: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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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이덕화의 첫 요리가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채널A 낚시 여행 버라이어티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선 배우 이덕화가 생애 첫 요리(?)에 도전한다.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는 연예계를 대표하는 자타공인 낚시꾼 이덕화∙이경규∙마이크로닷이 지금껏 공개된 적 없는 자신들만의 황금어장으로 낚시 여행을 떠나는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날 방송에서 전북 부안의 한 바다에서 낚시를 마치고 돌아온 이덕화와 이경규, 마이크로닷은 허기를 달래기 위해 서둘러 저녁식사를 준비한다.

여기에 선장님 집에서 꽃게 무침을 비롯한 각종 반찬을 얻어온 후 요리에 나선 마이크로닷과 국을 끓이는 이경규의 모습을 본 이덕화는 “가만히 있으려니 미안해서 안 되겠다. 내가 뭐라도 해야겠다”며 달걀프라이에 도전한다.

아울러 난생 처음 달걀프라이에 도전한 이덕화는 “경규야, 달걀프라이 어떻게 하는 거냐”며 도움을 청하고 비장한 표정(?)으로 달걀프라이 만들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식은땀까지 흘리며 고군분투하는 이덕화가 무사히 달걀프라이를 만들 수 있을지는 금일(14일) 오후 11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진제공: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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