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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부활 프로젝트 '더 유닛', 90개 기획사 참여..데뷔 멤버는 남녀 각 9명

입력 2017-09-14 20:27:00 | 수정 2017-09-14 20: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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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해인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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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더 유닛’ 공식 포스터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90여 개 기획사가 참여할 예정이다.

‘더 유닛’은 기존에 데뷔한 아이돌들이 ‘부활’을 꿈꾸고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한 해 평균 데뷔하는 아이돌 그룹은 30~40팀. 그 중 실제로 꿈을 이루는 팀은 극소수다. ‘더 유닛’은 이처럼 실력보다 기회가 부족한 아이돌들에게 숨겨진 자질과 성장 가능성을 펼칠 수 있는 무대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

오는 10월 2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더 유닛’에는 국내 유수의 연예 기획사들이 참여한다.

90여 개의 소속사에서 참여한 아이돌들은 시청자들에게 직접 선택 받은 자만이 유닛으로 데뷔한다. 최종적으로 데뷔할 수 있는 멤버는 남녀 각각 9명이다. 치열한 도전과 성장을 통해 참가자들에겐 꿈과 희망을, 시청자들에겐 즐거움을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더 유닛’ 제작진은 “소중한 인재들의 출연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실력과 무궁무진한 가능성,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들의 값진 도전에 응원을 부탁하며 땀과 눈물, 그리고 가슴 따뜻한 성장 스토리를 통해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해인 인턴기자 kimhi@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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