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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수요 증가’ 전망에 상승…WTI 1.2%↑

입력 2017-09-15 07:26:34 | 수정 2017-09-15 07:2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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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가 14일(현지시간) 원유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은 전날보다 1.2%(0.59달러) 오른 배럴당 49.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 ICE 선물거래소의 브렌트유 11월물도 배럴당 0.18% 오른 55.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올해 글로벌 원유수요 전망치를 기존 하루 150만 배럴에서 160만 배럴로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유가 인상을 이끌었다.

금값은 소폭 올랐다.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값은 전날보다 온스당 1.30달러 오른 1,329.30달러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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