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포토] 문성근, '블랙리스트 김민선이 최대 피해자'

입력 2017-09-18 11:19:38 | 수정 2017-09-18 11:19:38
글자축소 글자확대
배우 문성근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문성근 / 사진=최혁 기자


배우 문성근이 18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이 작성한 문화ㆍ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조사받기 위해 피해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문성근은 이명박 정부 시절 '좌파 연예인'으로 분류돼 블랙리스트에 오른 바 있다. 당시 국정원은 배우 문성근과 김여진의 합성 나체 사진까지 만들어 인터넷에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