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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외무장관 "北문제, 외교적 수단으로 해결해야"

입력 2017-09-19 08:25:52 | 수정 2017-09-19 08:2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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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러시아 외무장관이 북한과 시리아 위기사태가 외교적 수단에 의해 해결돼야 한다는데 합의했다.

로이터통신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외무부를 인용해 유엔총회에 참석한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전날 저녁 유엔 주재 러시아 대표부에서 비공개 회담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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