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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PIC]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킹스맨 배우들의 역대급 레드카펫

입력 2017-09-20 21:28:48 | 수정 2017-09-20 21: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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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마크 스트롱, 태런 에저튼, 콜린 퍼스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매튜 본 감독) 내한 공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콜린 퍼스-태론 에저튼-마크 스트롱, '완벽에 가까운 슈트 핏 자랑하며 한국팬에게 인사'기사 이미지 보기

콜린 퍼스-태론 에저튼-마크 스트롱, '완벽에 가까운 슈트 핏 자랑하며 한국팬에게 인사'

콜린 퍼스-태론 에저튼-마크 스트롱, '한국 팬 너무좋아'기사 이미지 보기

콜린 퍼스-태론 에저튼-마크 스트롱, '한국 팬 너무좋아'

마크 스트롱, '부드러운 미소 지으며 첫 내한'기사 이미지 보기

마크 스트롱, '부드러운 미소 지으며 첫 내한'

마크 스트롱, '팬들과 함께 치즈~'기사 이미지 보기

마크 스트롱, '팬들과 함께 치즈~'

태런 에저튼, '기다리세요 다 해드릴게요~'기사 이미지 보기

태런 에저튼, '기다리세요 다 해드릴게요~'

태런 에저튼, '내가 바로 킹스맨'기사 이미지 보기

태런 에저튼, '내가 바로 킹스맨'

태런 에저튼, '인파에 파묻혀 셀카타임'기사 이미지 보기

태런 에저튼, '인파에 파묻혀 셀카타임'

콜린 퍼스, '미중년의 정석'기사 이미지 보기

콜린 퍼스, '미중년의 정석'

콜린 퍼스, '셀카 서비스도 필수'기사 이미지 보기

콜린 퍼스, '셀카 서비스도 필수'

콜린 퍼스, '다음 사인은 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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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퍼스, '다음 사인은 누구냐'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등이 출연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오는 27일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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