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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은 총재 "FOMC 결과 예상했던 수준…국내 영향 적을 것"

입력 2017-09-21 08:50:05 | 수정 2017-09-21 08: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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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한경DB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자산축소 계획을 발표하고 연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것과 관련해 "금융시장에서 예상했던 수준"이라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날 오전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면서 연준의 발표가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 총재는 앞으로 한은의 통화정책에 대해 "국내 물가와 경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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