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인식 KAI 부사장 자택서 숨진 채 발견

입력 2017-09-21 09:28:17 | 수정 2017-09-21 09:28:17
글자축소 글자확대
김인식 한국한공우주산업(KAI) 부사장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 부사장은 21일 오전 8시 40분께 경남 사천시 본인이 거주하던 아파트에서 목을 매 숨진 채 직원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김 부사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