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이종석 "수지, 예뻐…멜로 촬영에 최고의 컨디션"

입력 2017-09-22 15:10:11 | 수정 2017-09-22 15:31:11
글자축소 글자확대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이종석 /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당신이 잠든 사이에' 수지 이종석 / 사진=최혁 기자


청춘배우 이종석, 수지가 '당신이 잠든 사이에'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22일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새 드라마 스페셜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제작보고회에서 수지는 "이번엔 (이종석과)시청률 경쟁 안해도 되어 행복하게 촬영했다. 잘 리드해줘서 호흡이 잘 맞았다.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칭찬했다.

이종석은 "수지는 아시다시피 예쁘잖아요"라면서 "멜로를 하는데 있어서 최고의 컨디션으로 매순간 촬영할 수 있었다. 또래들이 많은 현장이라 더할나위 없이 훈훈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당신이 잠든 사이에'는 누군가에게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 남홍주(배수지)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정채찬)의 이야기다. '피노키오',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와 '닥터스', '별에서 온 그대'를 연출한 오충환 PD가 의기투합했다. 오는 27일 10시 첫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