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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의 충재씨, 만인의 충재씨로…스피커와 전속계약

입력 2017-09-22 17:46:43 | 수정 2017-09-22 17: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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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충재, 본격 방송인 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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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에서 웹툰작가 기안 84의 친구로 등장한 일명 '충재씨', 김충재가 소속사를 찾았다.

22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김충재는 최근 에스팀과 SM엔터테인먼트가 합작해 만든 글로벌 인플루언서 회사 '스피커'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제품 디자이너인 김충재의 직업에 맞게 스피커 측은 아티스트로서의 활동과 방송 활동 전반을 매니지먼트 할 것으로 알려졌다.

'나 혼자 산다'에 등장해 연예인 못지 않은 외모로 눈도장을 받은 김충재는 지난 21일 박나래가 MC를 맡고 있는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녹화를 마쳤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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