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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미세먼지 저감 대책 논의…우원식 민주당 원내대표 등 참석

입력 2017-09-25 07:08:41 | 수정 2017-09-25 07: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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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25일 국회에서 미세먼지 저감 대책을 협의한다.

이날 국회 본청 귀빈식당에서 열리는 당정 협의에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김태년 정책위의장, 홍영표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한정애 제5정조위원장, 김영진 전략기획위원장 등이 참석한다.

정부 측 참석 인사는 김은경 환경부 장관과 김법정 환경부 대기환경정책국장, 박원주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김정렬 국토교통부 교통물류실장 등이다.

앞서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 선거 당시 임기 내 미세먼지 30%를 줄이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미세먼지 걱정 없는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100대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기도 했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지난 7월 미세먼지 예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환경위성 발사, 한·중 공동 대기 오염물질 연구, 석탄 발전 감소 및 사업장 배출규제 강화, 경유차 비중 축소·친환경차 비중 확대 등의 미세먼지 저감 계획을 발표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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