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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때 아닌 '종교' 논란…교회 기도회 홍보글 때문

입력 2017-09-27 07:28:16 | 수정 2017-09-27 09: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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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검이 공식 트위터 계정에 교회 기도회 홍보글을 올린 것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박보검의 SN(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는 “Prayer Assembly for the Peace of Our Nation and Country(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 The Seoul City Hall Square at 3pm on Oct. 2nd, 2017”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에는 오는 10월 2일 열리는 '국가와 민족의 평화를 위한 기도성회'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이 기도성회는 이초석 목사로 유명한 예수중심교회가 주최한다.

해당 게시물에 대해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린다. 개인의 종교적 성향을 공식 계정에 올린 것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컸다. 일각에서는 종교의 자유를 강조하며 박보검에 동조하기도 했다.

박보검은 지난해 10월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의 종영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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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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