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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배우 이시영, 임신 7개월인데 몸매가 '헉'

입력 2017-09-28 14:37:38 | 수정 2017-09-28 14:3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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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이시영 인스타그램 캡처


결혼을 앞둔 배우 이시영이 남다른 운동 사랑을 전했다.

이시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라톤 끝나고 나니 기록이 훨씬 좋아짐. 몸이 점점 더 가벼워지구 있어요. 런스타그램 내가 가면 길이 된다. 화이팅! 이제 7개월. 윤이 화이팅"이라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운동복 차림에 모자를 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도 덧붙였다. 그는 임신 7개월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날씬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다. 언뜻봐서는 임산부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

한편 이시영은 오는 30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에서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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