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與 "적폐청산은 암제거 수술…정치공세 그만하라"

입력 2017-09-30 11:40:12 | 수정 2017-09-30 11:40:12
글자축소 글자확대
더불어민주당은 30일 적폐청산 드라이브와 관련 보수 야당이 정치보복이라며 반발하는 데 대해 "정치공세는 그만하라"고 촉구했다.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사진=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기사 이미지 보기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사진=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강훈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대한민국 곳곳에서 암 덩어리가 드러나고 있고 이 종양을 제거해야 한다"면서 "이것을 정치보복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합당치 않다"고 밝혔다.

그는 "수술이 다 끝나면 대한민국은 더 새롭고 건강해질 것"이라면서 "당분간 힘들어도 이것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추석 연휴 이후에 진행되는 국정감사에 대해서도 "우리 사회의 종양을 다 찾아내 없애고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소독하는 그런 국감이 돼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