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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전국 맑고 따뜻…서울 최고 26도

입력 2017-09-30 14:49:20 | 수정 2017-09-30 14: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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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


추석 황금연휴 첫날인 30일 오후 전국이 맑은 가운데 전날보다 낮기온이 한층 올라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2시 현재 전국의 기온은 서울 23.5도, 인천 22.4도, 대전 25도, 광주 27도, 대구 25.8도, 부산 24.8도, 제주 25.9도 등으로 집계됐다.

전날 낮 최고기온이 20∼23도에 그쳤던 것과 비교하면 2∼4도 가량 오른 것이다.

기상청 측은 "다음달 2일 아침까지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온도를 보이겠지만, 2일 낮부터는 기온이 떨어져 다소 쌀쌀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4도, 강릉 27도, 청주 26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등을 기록해 늦여름 날씨를 수준으로 올라갈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전국에서 '좋음' 혹은 '보통' 수준을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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