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연휴 둘째날 고속도로 대부분 원활…서울→부산 4시간20분

입력 2017-10-01 09:22:29 | 수정 2017-10-01 09:48:15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게티이미지뱅크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열흘 간의 추석 연휴 둘째 날인 1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는 대부분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오전 9시 승용차로 서울요금소를 출발해 부산까지 걸리는 시간은 4시간20분, 대구까지는 3시간30분, 광주 3시간10분, 강릉 2시간50분 등이다.

공사는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전날보다 90만대 줄어든 378만대가량 될 것으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귀성 방향 차량은 전날보다 7만대 감소한 45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귀경 방향 차량은 전날보다 9만대 감소한 38만대로 예상된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가상화폐 거래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창올림픽 러시아 출전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