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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 장신영♥강경준, 프러포즈 후 예비 시부모님까지 등장…결혼으로 직진?

입력 2017-10-01 14:00:09 | 수정 2017-10-01 14: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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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신영이 강경준의 부모를 만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너는 내 운명’)에서 진심이 담긴 프러포즈로 시청자들을 울렸던 장신영-강경준 커플의 ‘예비 시부모님’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강경준의 프러포즈를 받은 장신영은 부모님들에게도 공식적으로 인사를 드리기 위해 강경준의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했다. 결혼을 허락해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예비 시부모님’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

장신영-강경준 커플이 ‘너는 내 운명’ 출연을 결정지은 순간부터 양가 부모님에 대한 관심이 컸던 만큼 과연 강경준의 부모가 프러포즈에 대해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증을 키웠다.

장신영은 이미 여러 차례 강경준의 부모를 만났지만, 직접 음식을 대접하는 자리는 처음 인만큼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는 등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는 후문.

하지만 강경준은 이런 장신영의 속도 모르고 아버지에게 어릴 적 크게 혼났던 썰을 풀어내며 ‘예비 시아버지’에 대한 긴장감을 키웠다. 이 모습을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MC들은 “신영 씨 무섭게 오시기도 전에 겁을 주냐”, “눈치가 있는 것 같지는 않다”며 함께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심지어 강경준의 집에는 혼자 사는 남자답게(?) 맥주만 가득했다. 식초, 간장, 고추장 등의 기본양념은 물론 음식을 세팅 할 만한 그릇도 없어 장신영을 더욱 더 ‘멘붕’에 빠지게 만들었다는 후문.

장신영은 음식을 만드는 족족 집어먹기에 바쁜 ‘허당 보조’ 강경준까지 가세한 극한 상황 속에서 모든 음식을 만들어 냈다.

“맛만 있으면 된다”며 긴장한 그녀 앞에 드디어 등장한 예비 시부모님은 모두의 기대와 달리 장신영이 만든 음식을 보자마자 크게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스튜디오에 있던 이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과연 장신영과 ‘예비 시부모님’의 만남이 어땠을지, 첫 인사 대소동의 결과는 2일(월)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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