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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기상 악화로 항공기 출발·도착 차질

입력 2017-10-01 16:16:51 | 수정 2017-10-01 16: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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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4시를 기해 제주도 산간에 호우경보가 발령되는 등 제주지역의 난기류와 강풍으로 제주공항 항공기 출발·도착에 일부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제주도 산간·북부·서부에는 강풍주의보, 제주도 앞바다와 제주도 동부 앞바다, 제주도 북부 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기상 상황 탓에 이날 오전 김해에서 제주로 오려던 제주항공 7C507편 등 제주 출발·도착 7편이 회항했다.

기상 상황과 연결편 문제 등으로 현재까지 제주 출발 45편, 도착 25편 등 70편이 지연 운항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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