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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사흘째, 낮부터 늦더위…광주 27도

입력 2017-10-02 10:00:30 | 수정 2017-10-02 1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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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사흘째인 2일은 오후부터 늦더위로 다소 덥겠다. 제주도와 강원 북부 산간 등 비가 오는 지역도 오후부터 비가 그친 뒤 낮부터 덥겠다.

전국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8도, 춘천 25도, 강릉 22도, 대전 24도, 청주 25도, 대구 25도, 광주 27도, 전주 25도, 부산 27도, 제주 27도 등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자외선 지수는 전 권역에서 오전 '보통', 오후 내륙을 중심으로 '약간 나쁨'이므로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편이 좋다고 기상청은 권했다.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확산이 원활해 전 권역이 '보통' 또는 '좋음'으로 예보됐다.

개천절인 내일부터 당분간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추석 당일에도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3일 아침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겠으나, 낮부터 찬바람이 불면서 평년보다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일 것이라고 했다.

2일 밤부터 3일 아침 사이에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많겠으니, 귀성길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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