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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총사’ 강지환 “힐링 프로그램이라더니…”

입력 2017-10-10 06:47:00 | 수정 2017-10-10 09: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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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박슬기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사진=tvN ‘섬총사’ 방송 캡쳐

배우 강지환이 tvN ‘섬총사’를 통해 10년 만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했다.

9일 방송된 ‘섬총사’에서 강지환은 “우연하게 채널을 돌리다가 1회부터 봤다. 강호동, 정용화, 김희선 인터뷰하는 것부터 봤다”며 “조합도 신선했고 어떤 프로그램인지 신선했는데 제가 출연할 줄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가장 예쁜 연예인이 누구냐”고 물었고 강지환은 “김희선”이라고 답하며 다음 예쁜 사람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후 목포에 등장한 강지환은 엄청난 크기의 짐을 갖고 등장했다. 그는 “짐이 많다”며 그의 촬영용 차량에서 짐을 꺼냈다. 그는 표를 끊고 배를 타면서 엄청난 짐을 혼잔 운반했다. 이후 이동 중 짐이 쏟아졌고 강지환은 제작진에게 “진짜 안 도와주는 구나”라며 울상을 지었다.

결국 강지환은 항구에서 일하는 직원들의 도움을 받아 배에 올랐고 “이거 힐링 프로그램이라고 하더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슬기 기자 ps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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