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박지성·김민지 아나운서 둘째 임신

입력 2017-10-10 10:52:29 | 수정 2017-10-10 10:52:29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축구선수 박지성과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된다.

부부의 임신 소식은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의 친정 어머니인 동양화가 오명희 작가가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공개하며 알려졌다. 지난 2014년 김 전 아나운서와 결혼한 박지성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박지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앰버서드와 국제축구평의회 자문위원,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김민지 아나운서는 KBSN을 거쳐 지난 2010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됐다. 이후 스포츠 프로그램 '아이 러브 베이스볼', '풋볼 매거진 골!'과 라디오 '김민지의 행복한 아침' 등에서 활약했다.

사진 : 한경닷컴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평창올림픽 한반도기 공동입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