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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문성근·김여진 합성사진 유포한 국정원 직원 기소

입력 2017-10-11 15:46:25 | 수정 2017-10-11 1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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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정부 시절 배우 문성근씨와 김여진씨의 합성 나체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를 받고 있는 국가정보원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국정원 전담 수사팀은 11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상 명예훼손과 국정원법상 정치관여 혐의로 국정원 직원 유모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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