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스위스·이탈리아 등 8개국 격돌

입력 2017-10-11 07:49:18 | 수정 2017-10-11 07:49:18
글자축소 글자확대
2018 러시아월드컵 예선이 마무리되고 본선에 직행할 9개국이 결정됐다. 이제 유럽엔 4장의 티켓만이 남았다.

11일(한국시간) 끝난 유럽 지역 예선 결과 이 4장을 놓고 격돌하게 될 8개국은 각 조에서 2위를 차지한 이탈리아, 스위스, 크로아티아, 덴마크,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스웨덴, 그리스다.

이들은 오는 17일 대진 추첨을 거쳐 내달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플레이오프 2연전을 치른다.

포르투갈과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밀려 아깝게 직행 티켓을 놓친 스위스와 스페인에 승점 5점차로 뒤진 이탈리아를 비롯해 크로아티아, 덴마크 등 승점 상위 4개국은 시드를 배정받았다.

이들은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스웨덴, 그리스 등 시드를 배정받지 못한 하위 4개국 가운데 1개국을 플레이오프에서 상대하게 된다. 유럽 예선 9개 조 2위 9개국 가운데 승점이 가장 낮은 F조 2위 슬로바키아는 러시아행 막차를 탈 기회를 놓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보험설계사·택배기사 등 노동3권 보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가상통화의 미래,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리바게뜨에 5378명 직접 고용 명령,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