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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13세 연하' 정하나 씨와 11월5일 결혼

입력 2017-10-12 08:37:33 | 수정 2017-10-12 08: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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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소속사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배우 이세창(47)이 13살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34)와 재혼한다.

이세창의 소속사 측은 자넌 11일 "이세창과 예비신부 정하나는 오는 11월 5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부부의 연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의 결혼식은 공연 형식으로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세창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좀 더 결혼을 서두르고 싶었지만 이미 한 번 결혼을 했다 보니 조심스러웠다"며 "나는 경험도 있고 연예인이라 악플 등에 내공이 쌓였지만 예비 신부는 그렇지 않아 걱정이 되고 많이 미안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MBC 드라마 '옥중화'에 출연한 이세창은 지난 2013년 이혼했다.

예비신부 정하나는 아크로바틱 프로로 활동 중이다. 모델이자 리포터로도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세창이 감독을 맡은 레이싱팀 알스타즈 소속으로 레이싱 대회에도 참가한 바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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